인적성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gsat, skct 인강 + 공부 전략 질문
안녕하세요, 이번에 2월 졸업 예정인 공대생이며 지난 25년도 하반기에 삼전&하닉 서류 통과 후 인적성에서 떨어진 경험이 있습니다. 당시 공부할 시간이 거의 없어 삼전에 더 비중을 두고 공부해서 35개 정도 맞출 실력이었고, 하닉은 공부를 거의 못했습니다(책 반 권) 학벌이 인서울 하위권이라 하닉에 붙기 힘들 거 같기도 합니다. 이번 1, 2월에 어떻게 인적성을 공부하면 좋을지 궁금합니다. 인강을 듣는게 좋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둘 다 들을지 아니면 삼전 하닉 중 하나만 들을지 고민입니다. 공부한다면 비중은 어떻게 두는게 좋을지도 궁금합니다. 현재 하이포 온라인 비대면 반도체 교육(평일 9-18시)를 수강하는 중입니다. - 개인적으로 학벌 때문에 삼전에 더 합격할 확률이 높을거 같긴 한데 이미 gsat은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 대충 알고 있습니다만, 제대로 아는건 아니고 급하게 인턴 병행하면서 한 달 벼락치기 했던거라 다시 공부가 필요합니다 - skct는 거의 백지상태입니다
2026.01.05
답변 4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채택된 답변
하나만 듣는 것이 가장 좋으며, 그중에서도 기본서라 불리는 지사트를 하시는 것이 다른 회사의 인적성을 준비하거나 시험을 치르실때에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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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지금 상황이면 전략을 분리해서 가는 게 정답입니다. GSAT은 한 번이라도 제대로 겪어봤기 때문에, 1~2월에는 복습·속도·실수 줄이기 중심으로 유형별 문제풀이 위주로 가면 됩니다. 인강은 전 범위 정주행보다는 약한 파트만 선택적으로 듣는 게 효율적입니다. 반면 SKCT는 거의 처음 수준이므로 인강 도움을 받는 게 맞고, 초반에는 유형 이해와 사고방식 정립에 시간을 써야 합니다. 비중은 GSAT 6 : SKCT 4 정도가 현실적입니다. 학벌 걱정은 서류를 이미 통과했다는 사실로 어느 정도 반박됩니다. 지금은 확률을 미리 재단하기보다, 두 시험을 ‘다른 시험’으로 분리해서 준비하는 게 합격 가능성을 가장 크게 올리는 방법입니다.
- 취취업지원군삼성전기코사장 ∙ 채택률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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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은 정말로 트레이닝입니다 서류통과 경험이 있기 때문에 학벌로 인한 서류컷은 크게 염두에 두지 않으셔도 됩니다 대기업 데이터 베이스에서 서류가 통과될 수죽이라는 뜻이니까요 하이닉스도 인강을 하나 들으시고 그이후는 문제지만 풀면서 유형학습을 반복하면 인적성은 결국 붙을 수 있습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채택된 답변
멘티님 현실적으로 합격 가능성이 높고 채용 규모가 큰 삼성전자 GSAT에 90퍼센트 이상 비중을 두고 집중하는 것이 확실한 전략입니다. 인강은 GSAT 시간 단축 스킬을 배울 수 있는 강의 하나만 선택해 평일 교육 후 매일 2시간씩 수강하며 35개에서 45개 이상으로 정답 개수를 늘리는 데 올인하시길 바랍니다. 어설프게 난이도가 높은 SKCT를 병행하면 이도 저도 안 되니 1월은 무조건 GSAT만 파고 SKCT는 서류 합격 후 기출 위주로 벼락치기해도 늦지 않습니다. 지금은 확실한 1승을 위해 GSAT 마스터가 되는 것이 취업 확률을 높이는 가장 빠른 길입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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